햇살론15 기본 대출 한도는 얼마인가요?
서민금융진흥원 공시 기준, 최대 한도는 700만원이에요. 금리는 연 15.9% 고정이고, 상환 기간은 3년 또는 5년 중 선택할 수 있어요. 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(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구조)이에요.
700만원은 누적 상한 한도예요. 신용점수, 연소득, 기존 대출 현황에 따라 실제 심사에서 더 낮은 금액이 나올 수 있어요. 이전에 햇살론15를 이용한 이력이 있다면 기존 잔액을 제외한 나머지 한도 내에서만 추가 신청이 가능해요.
구체적인 내 한도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상담에서 확인돼요. 1397에 전화해 대략적인 예상 한도를 먼저 문의할 수도 있어요.
특례보증 이용 시 추가 한도 받는 조건은?
연 15.9% 고정금리, 원리금균등분할상환 기준으로 금액과 기간별 월 납부액은 아래 표와 같아요. 서민금융진흥원 공시 기준 금리로 계산한 수치예요.
| 대출 금액 | 3년 월 납부액 | 5년 월 납부액 | 3년 총 이자 | 5년 총 이자 |
|---|---|---|---|---|
| 200만원 | 약 7만원 | 약 4만 9천원 | 약 52만원 | 약 94만원 |
| 500만원 | 약 17만 5천원 | 약 12만 2천원 | 약 130만원 | 약 232만원 |
| 700만원 | 약 24만 5천원 | 약 17만원 | 약 148만원 | 약 244만원 |
실제 보증료가 추가되면 월 납부액이 표보다 높아질 수 있어요. 심사 결과에 따라 금리가 15.9%보다 낮게 책정되는 경우도 있어서 정확한 금액은 센터 상담에서 확인해야 해요.
3년과 5년 총 이자 차이가 커요. 700만원 기준으로 3년보다 5년이 약 96만원 더 들어요. 월 납부 부담이 허락한다면 기간을 짧게 잡는 게 총 비용 면에서 유리해요.
기존 서민금융 대출과 통합 한도 계산 방법은?
700만원은 누적 한도예요. 이전에 햇살론15로 500만원을 빌렸고 잔액이 300만원 남아있다면, 지금 추가로 빌릴 수 있는 돈은 200만원뿐이에요. 잔액이 남아있어도 누적 합산이 700만원을 넘으면 초과 부분은 받지 못해요.
기존 대출 잔액이 많거나 연체 이력이 있다면 한도가 더 줄어들 수 있어요. 소득 증빙이 명확하지 않은 프리랜서나 자영업자도 한도 산정에서 불리할 수 있어요. 소득 증빙이 안정적이고 연체 이력이 없다면 최대 한도에 가까운 금액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요.
예상 한도가 필요한 금액보다 낮게 나온다면 재신청 전 소득 증빙 서류를 보완하거나 연체 이력을 해소하는 게 효과적이에요. 1397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면 한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어요.
특례보증 이용 시 통합한도 계산 예시는?
누적 한도 계산은 잔액 기준이에요. 700만원을 빌렸다가 300만원을 갚았다면 잔액은 400만원이고, 추가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은 300만원이에요. 완전히 상환한 뒤 재신청하면 700만원 한도 전체를 다시 사용할 수 있어요.
보증료가 금리 외에 별도로 부과될 수 있어요. 연 15.9% 금리에 더해 서민금융진흥원 보증료가 추가되면 실제 연간 비용 부담률이 높아져요.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상담 시 "보증료 포함 실제 연간 비용이 얼마인지" 반드시 확인하세요.
기간 선택은 한 번 결정하면 바꾸기 어려워요. 3년과 5년 중 월 납부 부담과 총 이자를 비교해 선택해야 해요. 계산이 어렵다면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 kinfa.or.kr에서 대출 계산기를 활용하거나 1397에 전화해 시뮬레이션을 요청하세요.